고령 운전자의 안전한 운전 환경을 위해 만 75세 이상의 운전자는 운전면허증 갱신 시 치매 선별 검사와 교통안전 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합니다. 본 글에서는 치매 선별 검사와 교통안전 교육의 절차, 그리고 운전면허증 갱신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.
치매 선별 검사 예약 및 진행
치매 안심센터 예약
운전면허증 갱신을 위해서는 우선 치매 안심센터에서 검사를 예약해야 합니다.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가까운 치매 안심센터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. 아래는 강남 운전면허시험장 인근의 치매 안심센터 연락처입니다.
- 동작구: 02-598-6088
- 강남구: 02-568-4203
- 송파구: 02-2147-5050
- 서초구: 02-591-1833
- 강동구: 02-489-1130
예약 후 검사 시간은 약 15~25분 정도 소요됩니다.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, 어렵지 않은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치매 선별 검사
검사는 치매의 초기 징후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며, 결과지는 향후 운전면허증 갱신 시 필요합니다.
교통안전 교육 이수
인터넷 교통안전교육
교통안전 교육은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안전 교육센터에서 진행됩니다. 아래 절차에 따라 교육을 신청하세요.
-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 교육센터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합니다.
- ‘고령운전자 교육’을 선택하여 신청합니다.
- 안내에 따라 동영상을 시청한 후, ‘나의 강의실’에서 수료 확인이 가능합니다. 수료증 출력은 선택사항입니다.
교통안전 교육 수료증은 운전면허증 갱신 시 제출해야 하므로 반드시 수료해야 합니다.
운전면허증 갱신 신청
준비물 및 신청 절차
운전면허증 갱신을 위해서는 다음의 준비물이 필요합니다.
- 기존 운전면허증
-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2장 (3.5 × 4.5㎝)
- 치매 선별 검사 결과지
갱신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강남 운전면허시험장으로 이동합니다.
- 1층에서 번호표를 뽑습니다.
- 자동차 운전면허 정기 적성검사 신청서를 작성합니다.
- 적성 검사장으로 이동하여 질병 및 신체에 관한 신고서를 작성한 후 시력 검사를 진행합니다.
- 1층에서 운전면허증을 수령합니다.
운전면허증 수령까지는 약 1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.
75세 이상 운전면허증 갱신 주기
2019년 1월 1일 이후로 만 75세 이상의 운전자는 운전면허증 갱신 시 적성검사를 3년마다 받아야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질문1: 치매 선별 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?
치매 선별 검사는 약 15~25분 정도 소요되며, 치매의 초기 징후를 확인하는 간단한 검사로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.
질문2: 교통안전 교육은 어떻게 수강하나요?
교통안전 교육은 인터넷에서 도로교통공단의 교육센터에 회원가입 후 ‘고령운전자 교육’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습니다.
질문3: 운전면허증 갱신 시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가요?
운전면허증 갱신 시 필요한 서류는 기존 운전면허증,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2장, 치매 선별 검사 결과지입니다.
질문4: 적성검사는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?
75세 이상 운전자는 3년마다 적성검사를 받아야 하며, 이를 통해 운전면허증을 갱신할 수 있습니다.
질문5: 치매안심센터는 어떻게 예약하나요?
치매안심센터는 전화로 예약할 수 있으며,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가까운 센터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